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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감자당근전은 별미랍니다! 노릇노릇 바삭하게 구워진 감자당근전이예요. 딸내미가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또 먹고 싶다고 해서 2장이나 구웠어요. 당근을 함께 넣었더니 단맛이 추가되어 감칠맛이 더해져서 더욱 맛있었어요.앵두 입으로 감자당근전이 들어가려고 준비중이네요.아~ 입을 크게 벌리고 아기새처럼 먹이를 받아먹는 모습과 비슷하니 귀여웠어요. 너의 표정은 엄마를 즐겁게 해준단다! Thanks~~입에 넣고 오물오물 참, 맛있게도 먹을줄 아는 앵두랍니다. 입맛없을 때 별미로 쉽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감자당근전을 만들어 보세요! 더보기
앵두의 집콕 일상 같은 모습으로 포도젤리를 먹는 귀여운 꼬마 숙녀들^^또 같은 포즈로 과일젤리를 먹고 있는 귀요미들~ 맛있는 간식을 먹을때가 행복하지?함께 책을 보고, 요술칠판에 그림도 끄적이고, 함께 있어서 좋은게 친구이죠!자석블럭도 함께 조립하고, 혼자서 할때는 금방 지겨워하던 것도 친구랑 같이하니 좋아하더라구요.둘이서 얼굴을 마주보며 엎드려있는데 뭐가 그리 좋은지 깔깔깔~ 웃어대는데 그모습이 너무 웃기고 사랑스러웠어요.열심히 놀았더니 배꼽시계가 울렸어요. 꼬마 숙녀들을 위해 엄마는 열심히 김밥을 돌돌 말았답니다. 맛있다고 말해주는 말한마디에 엄마는 매우 행복했어요^^점심식사를 하고 사이좋게 퍼즐을 맞추며 다시 신나게 놀고 있어요. 최애 겨울왕국퍼즐을 맞추는데 "나는 엘사가 좋아", "나도 엘사를 좋아해" 라며 말하더.. 더보기
앵두의 집콕 일상 3월 11일은 앵두의 친구가 집에와서 함께 놀았답니다. 역시 친구가 오니 아침 일찍부터 활동을 시작했어요^^ 아이들의 첫시작은 역시 타요자동차 친구들이더라구요.둘이 붙어서 쇼파에 앉아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어요. 뒷모습만 봐도 어떻게 노는지 보여요!앵두의 텐트하우스에서 꽁냥꽁냥 소꿉놀이를 하고 있어요.오전간식 시간입니다. 새콤달콤한 새빨간 딸기와 잼바른식빵과 우유를 주었어요. 맛있게 먹는 꼬마숙녀를 보니 배부르네요^^친구가 미끄럼틀 계단아래에 숨고, 앵두가 친구를 찾고 있어요.이번에는 앵두가 계단 아래에 숨고, 친구가 찾고 있네요. 사이좋게 한번씩 번갈아가며 찾았어요.바비인형의 옷을 함께 입혀주고 있어요. 인형이 하나라서 약간의 쟁탈전이 있었지만 함께 갖고 노는거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이번에는 역할의상.. 더보기